"21C 종합미디어 언론을 지향하며"


안녕하십니까? 제주신보 회장 오영수입니다.
제주신보 인터넷 전자신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1945년 조국광복의 해 가을. 10월 1일
제주신보는 전국 최초로 지방에서 창간되어 이땅에 언론문화의 씨앗을 뿌리며 정직하고 바른 사회건설을 위하여 매진해 왔습니다.
정론직필,민권수호,성실봉사.
제주신보사의 이러한 3대 사시는 창간 반세기의 역정을 지나오면서 이제 열린신문,젊은신문,정직한 신문이라는 제주신보 제작정신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고의 전통에 걸맞게 최고의 최첨단 시설을 갖춘 신문, 그리고 지방 최고의 발행부수와 최고의 광고효과를 가진 전국지를 지향하는 정상지로 자라나고 있습니다. 제주신보는 올해 창간 70주년을 맞아 우수한 인력과 함께 세계를 향하여 뛰고 있습니다.
새로운 천년시대. 이 땅에 21세기 고도 정보화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무한한 정보의 바다에서 가장 정확한 정보를 가장 신속하게 가공하여 독자들에게 제공하는 종합정보지로서의 일.
이 사명을 제주신보의 인터넷 전자신문 Jeju News.com이 맡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주신보는 Jeju News.com을 바탕으로 앞으로 신문,방송,통신을 결합시킨 정보미디어 혁명을 이끌어갈 것입니다.제주신보는 21C 뉴미디어 시대를 선도하면서 종합미디어 언론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회장·발행인 약력
- 성 명 : 오 영 수 (吳榮洙)
- 생년월일 : 1952년 5월
- 현재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태성로3길 4 (일도이동)
- 학력 : 1998. 08 한양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경력
기간 내용 비고
1990. 10 원남기업(주) 대표이사 현직
1998. 01 제주특별자치도탁구협회 회장 현직
2005. 03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이사 현직
2007. 02 (사)한중친선협의회 부회장 현직
2008. 04 제주상공회의소 부회장 현직
2008. 07 법무부 범죄예방자원봉사위원협의회 위원 현직
2013. 01 (사)대한탁구협회 감사 현직
2013. 09 ‘제주신보’ 회장·발행인 현직
제주시 태성로3길 4(일도2동 85-1) | 대표전화 064-740-6114 | Fax 064-740-6500
회장 발행인: 오영수 | 편집인 : 송용관 | 편집국장 : 고동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승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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