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3건)
김문기 기자 | 2015-06-25 19:55
김문기 기자 | 2015-06-04 19:10
김문기 기자 | 2015-06-04 19:10
[학교가 살아야 마을이 산다] (20)"기금 2500만원 모아 빈 집 수리 나서"
김문기 기자 | 2015-05-28 09:13
[학교가 살아야 마을이 산다] (20)전교생 37명...작지만 강한 학교 꿈 꿔
김문기 기자 | 2015-05-28 09:13
[학교가 살아야 마을이 산다] (19)"머지않아 학생 수 100명 될 것"
김문기 기자 | 2015-05-21 08:47
[학교가 살아야 마을이 산다] (19)안덕면 4개 마을 주민 학생 유치 한마음
김문기 기자 | 2015-05-21 08:47
[학교가 살아야 마을이 산다] (18) "마을 실정 고려한 행정 지원 필요"
홍성배 기자 | 2015-05-15 10:16
홍성배 기자 | 2015-05-15 10:16
[학교가 살아야 마을이 산다] (17)"과거 학생 수 500 넘어...전통이 있는 학교"
김문기 기자 | 2015-04-30 20:14
[학교가 살아야 마을이 산다] (17)빈 집, 장학금 제공으로 2년 새 25명 유치
김문기 기자 | 2015-04-30 20:14
[학교가 살아야 마을이 산다] (16)"무허가 빈 집 많아 고민"
김문기 기자 | 2015-04-23 20:36
김문기 기자 | 2015-04-23 20:36
[학교가 살아야 마을이 산다] (15) "통학버스만 운영해줘도 큰 도움 될 것"
홍성배 기자 | 2015-04-16 16:06
홍성배 기자 | 2015-04-16 16:06
[학교가 살아야 마을이 산다] "공동주택용 마을 땅 없어 안타까워"
김문기 기자 | 2015-04-09 19:13
[학교가 살아야 마을이 산다] (14)신입생.전입생 유치에 마을 주민 똘똘뭉쳐
김문기 기자 | 2015-04-08 19:13
[학교가 살아야 마을이 산다] (13) “학교와 마을은 공존 공생 관계”
홍성배 기자 | 2015-04-01 15:29
[학교가 살아야 마을이 산다] (13) 마을 부흥 통한 학교살리기 전개
홍성배 기자 | 2015-04-01 15:29
김문기 기자 | 2015-03-25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