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3건)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물뫼마을 지켜주는 하얀 곰 같은 소나무
제주신보 | 2018-07-12 18:33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피와 눈물로 흙을 다지며 이곳을 지었다
제주신보 | 2018-07-05 17:49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사람들은 피와 땀, 굶주림 때문에 울었다
제주신보 | 2018-06-28 18:21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총·칼 대신에 따뜻함이 가득한 곳을 그리다
제주신보 | 2018-06-21 18:52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섬 젊은이에게 겨뤄서 이기는 믿음 심어줬다
제주신보 | 2018-06-14 16:30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사뿐사뿐 다가온 나비의 꿈을 읽다
제주신보 | 2018-06-07 18:31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샛노란 꽃밭에서 꿈을 꾸는 나비가 되다
제주신보 | 2018-05-31 18:37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젊은 넋의 눈물이 한라산을 적시다
제주신보 | 2018-05-24 17:58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바람 불던 날 그들은 하늘의 꽃이 되었다
제주신보 | 2018-05-17 18:27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흙 속에는 누군가 심은 사랑이 있다
제주신보 | 2018-05-10 18:17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우리 곁에 없을 때 더 아름다운 사람이 있다
김정은 기자 | 2018-05-03 18:19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등 굽은 소나무를 바람이 쓰다듬다
제주신보 | 2018-04-26 19:02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누구나 가슴속에 출렁이는 바다를 갖고 있다
제주신보 | 2018-04-19 18:57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봄 속으로 나들이한 오늘이 봄날이다
제주신보 | 2018-04-12 19:08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햇살이 볼을 간질여 봄이 까르르 웃던 날…
제주신보 | 2018-04-05 18:28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동백꽃의 눈물…제주의 4월을 적시다
제주신보 | 2018-03-29 19:08
제주신보 | 2018-03-22 23:29
제주신보 | 2018-03-15 18:56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겨울잠서 깬 생명들의 봄 타령이 詩가 된다
제주신보 | 2018-03-08 19:00
박형준 기자 | 2018-01-07 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