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3건)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젊은 넋의 눈물이 한라산을 적시다
제주신보 | 2018-05-24 17:58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바람 불던 날 그들은 하늘의 꽃이 되었다
제주신보 | 2018-05-17 18:27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흙 속에는 누군가 심은 사랑이 있다
제주신보 | 2018-05-10 18:17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우리 곁에 없을 때 더 아름다운 사람이 있다
김정은 기자 | 2018-05-03 18:19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등 굽은 소나무를 바람이 쓰다듬다
제주신보 | 2018-04-26 19:02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누구나 가슴속에 출렁이는 바다를 갖고 있다
제주신보 | 2018-04-19 18:57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봄 속으로 나들이한 오늘이 봄날이다
제주신보 | 2018-04-12 19:08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햇살이 볼을 간질여 봄이 까르르 웃던 날…
제주신보 | 2018-04-05 18:28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동백꽃의 눈물…제주의 4월을 적시다
제주신보 | 2018-03-29 19:08
제주신보 | 2018-03-22 23:29
제주신보 | 2018-03-15 18:56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겨울잠서 깬 생명들의 봄 타령이 詩가 된다
제주신보 | 2018-03-08 19:00
제주신보 | 2018-01-07 14:41
제주신보 | 2017-12-28 19:27
제주신보 | 2017-12-28 19:27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서귀포에선 범섬·문섬·섶섬이 詩人이다
제주신보 | 2017-12-14 18:30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별에게 안부를 묻다
제주신보 | 2017-12-07 19:31
제주신보 | 2017-11-30 19:00
제주신보 | 2017-11-23 19:42
제주신보 | 2017-11-16 1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