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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제주 구석구석 아프지 않은 곳이 어디 있더냐
유지영 기자 | 2017-05-12 20:39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우리의 사랑도, 우리의 시간도 물 따라 흐르네
제주신보 | 2017-05-04 21:52
유지영 기자 | 2017-04-28 18:51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바위에서 몸을 던진 붉은 꽃잎이 물에 눕다
유지영 기자 | 2017-04-21 19:52
제주신보 | 2017-04-14 22:02
유지영 기자 | 2017-04-06 21:33
제주신보 | 2017-03-31 19:49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파란 물감 풀어놓은 물 위에 은어 떼 춤춘다
유지영 기자 | 2017-03-24 19:50
제주신보 | 2017-03-17 20:16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바다가 삼킨 21명의 넋혼 시조에 띄워 달래다
유지영 기자 | 2017-03-09 11:56
제주신보 | 2017-03-02 11:03
유지영 기자 | 2017-02-24 19:04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눈보다 하얀 눈물과 땀의 유산을 읊조리다
유지영 기자 | 2017-02-17 11:14
유지영 기자 | 2017-02-10 20:23
유지영 기자 | 2017-02-03 11:50
유지영 기자 | 2017-01-27 23:42
유지영 기자 | 2017-01-20 11:37
제주신보 | 2017-01-13 10:38
유지영 기자 | 2017-01-05 10:07
한애리 기자 | 2017-01-02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