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86건)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치워라, 그물…나는 길들이지 않은 바람이다
제주신보 | 2018-10-18 19:08
제주신보 | 2018-10-11 18:36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누가 누가 오래 살까…별들에게 물어봐
제주신보 | 2018-10-04 18:21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옛날 옛적 원시림의 영혼이 춤추던 날에…
제주신보 | 2018-09-27 16:40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누군가 한끼 밥 뜸들이는 시간이 곱다
제주신보 | 2018-09-20 18:46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생살 찢긴 아픔의 무게를 누가 알겠나
제주신보 | 2018-09-13 18:36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누가 내 가슴에 아픔의 구멍 숭숭 뚫었나
제주신보 | 2018-09-06 10:19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통통배 타고 이어도 가는 날…노래 쏟아지다
제주신보 | 2018-08-30 17:21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삶이 흐르는 강에서 희로애락을 노래하다
제주신보 | 2018-08-23 16:25
제주신보 | 2018-08-16 18:19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신과 인간의 경계선에서 풍류를 즐겼다
제주신보 | 2018-08-09 18:30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곶자왈에 펼쳐진 풀빛이 가슴을 흔드네
제주신보 | 2018-08-02 17:44
제주신보 | 2018-07-26 16:54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마을을 삼킨 물이 마음까지 베어 아프다
제주신보 | 2018-07-19 19:18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물뫼마을 지켜주는 하얀 곰 같은 소나무
제주신보 | 2018-07-12 18:33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피와 눈물로 흙을 다지며 이곳을 지었다
제주신보 | 2018-07-05 17:49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사람들은 피와 땀, 굶주림 때문에 울었다
제주신보 | 2018-06-28 18:21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총·칼 대신에 따뜻함이 가득한 곳을 그리다
제주신보 | 2018-06-21 18:52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섬 젊은이에게 겨뤄서 이기는 믿음 심어줬다
제주신보 | 2018-06-14 16:30
[바람난장-예술이 흐르는 길] 사뿐사뿐 다가온 나비의 꿈을 읽다
제주신보 | 2018-06-07 1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