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에 생필품 전달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 전달
  • 제주신보
  • 승인 200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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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여(43.남원2리) 남원농협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회장은 최근 지난달 도여성대회에서 남편에게 쓴 사랑의 편지로 ‘잉꼬상’을 수상해 받은 상금 20만원으로 생필품을 구입, 마을 내 불우이웃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