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정립유족연구회 "불량위패 재심사 방침 환영"
4.3정립유족연구회 "불량위패 재심사 방침 환영"
  • 김두영 기자
  • 승인 2016.01.2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4·3정립연구유족회는 21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불량위패 재심사와 관련 사실조사 방침을 적극 환영한다”며 제주4·3희생자 사실조사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정부는 헌법재판소가 제시한 남로당 수괴급 4·3희생자를 재심사 함으로써 앞으로 대통령이 추념일에 참석할 수 있도록 걸림돌이 되는 문제의 불량위패를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