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도암 관광휴양목장 “자연 친화적 관광 명소 각광”
명도암 관광휴양목장 “자연 친화적 관광 명소 각광”
  • 문정혁 기자
  • 승인 20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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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창립 20주년을 맞는 명도암 관광휴양목장(대표 임시홍)은 중산간에 위치하는 등 청정 제주를 대표하는 자연 친화적 관광 명소로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초원 바비큐 시설, 방갈로, 커피숍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춰 도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양을 테마로 한 농촌 체험 교육 농장을 운영함으로써 많은 어린이들의 현장학습 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임시홍 대표는 “가족을 위한 진정한 휴식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각종 체험 교육 시설을 확충해 나가겠다”며 “제주향토음식을 제공하는 등 관광객의 다양한 요구도 충족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락처 721-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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