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과 응원 병행...독자의 참 소리 지면에 반영"
"비판과 응원 병행...독자의 참 소리 지면에 반영"
  • 강재병 기자
  • 승인 2016.07.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新보 독자위원회 어제 공식 출범...각계 오피니언 리더 15명 구성

2016년 제주新보 독자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제주新보는 21일 본사 회의실에서 2016년 독자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독자위원 15명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또한 이날 임원진 구성 및 독자위원회 운영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날 출범식에서 고경윤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 상근부회장이 2016년 독자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에는 김석종 제주대 교수가, 간사에는 이진희 제주도어멍카페?대표가 선출됐다. 제주新보 2016년 독자위원회는 정치계·경제계·사회단체·학계·여성계·문화계·1차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 15명으로 구성됐다. 제주新보 독자위원회는 제주新보 지면 모니터링을 하면서 개선 사항을 제기하거나 기획 취재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제주新보는 앞으로 독자위원회를 통해 도민과 독자의 참 소리를 듣고, 이를 지면에 생생하게 전달하기로 했다.


제주新보는 또 독자위원들의 의견을 토대로 제주의 미래를 밝히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날 고 위원장은 “독자위원회 위원들을 보니 제주지역의 최고 오피니언리더들이 모두 모였다”며 “제주新보에 대해서는 애정 어린 비판과 따뜻한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 오영수 제주新보 회장은 “독자위원회를 통해 도민과 독자의 참 소리를 듣고 이를 지면에 생생하게 전달하겠다”며 “좋은 신문, 진실한 신문, 믿음이 가는 신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독자위원회 명단


▲고경윤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 상근부회장 ▲김상훈 김만덕기념관 관장 ▲김석종 제주대 교수 ▲김선영 제주예총 부회장 ▲김원일 제주도상인연합회장 ▲김의근 제주국제대학교 교수 ▲김해곤 섬아트문화연구소장 ▲송용진 전국새농민회 서귀포시회장 ▲안창남 제주도의회 의원 ▲유춘기 前 동원교육학원 이사장 ▲이영웅 제주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이진희 제주도어멍카페?대표▲이치헌 제주도개인택시운송조합 이사장 ▲좌광일 제주경실련 사무처장 ▲허창옥 제주도의회 의원(가나다순)


강재병 기자 kgb91@jejunews.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