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두윤 제주도복싱협회장 “후진선수 양성·훈련에 매진해 좋은 결실 맺겠다 ”
오두윤 제주도복싱협회장 “후진선수 양성·훈련에 매진해 좋은 결실 맺겠다 ”
  • 조문욱 기자
  • 승인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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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제주특별자치도복싱 협회라 해도 임원 및 지도자, 그리고 선수들과의 소통이 잘 이뤄지지 않는다면 결코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없다고 생각한다.


올해 우리 협회는 후진선수 양성은 물론 훈련에도 더욱 매진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하기로 다짐했다.


특히 올해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통합돼 그 어느 때보다 큰 변화와 도전이 바탕이 되는 제주 체육 발전이 예견되고 있다.


앞으로도 도민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과 변함없는 성원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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