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민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게이트볼연맹 회장 "생활체육 교실 등을 통해 게이트볼 저변 확대"
강유민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게이트볼연맹 회장 "생활체육 교실 등을 통해 게이트볼 저변 확대"
  • 조문욱 기자
  • 승인 2017.01.3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해는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2013년도에 이어 또다시 종합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며 전국 최강의 실력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올해도 게이트볼 초보자교실, 생활체육교실 등을 통해 선수발굴과 게이트볼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

 

특히 명실상부한 전국최고대회로 발돋움하고 있는 ‘제주특별도지사배전국장애인게이트볼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등 장애인체육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