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이 1년 만에 SBS TV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을 다시 찾았다.

   

'런닝맨' 측은 17일 "오는 19일 방송분에서 박보검이 다시 한 번 '보검매직'을 발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보검은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해 이광수를 해맑은 미소와 포옹으로 맞이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또 가슴에 이광수의 이름표를 붙이고 그와 의기투합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19일 오후 6시 25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