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비정규직 보수체계 개편 실행하라"
"학교 비정규직 보수체계 개편 실행하라"
  • 김두영 기자
  • 승인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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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제주본부 성명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21일 성명을 내고 "이석문 교육감은 학생 중심 맞춤형 통합 지원을 위한 제주형 교육복지 사업을 전국 최초로 운영한다고 밝혔다"며 "그 시행을 위해 야근과 주말을 반납했던 노동자 노력에 대한 이 교육감의 배려와 협력은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비정규직 노동자의 불합리한 임금체계를 개선하겠다며 기획단을 수개월간 운영했음에도 그 결과를 이행치 않은 교욱감에게 미래세대의 노동존중 사회를 기대할 수 없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이 교육감처럼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노동존중 사회를 위해 단 한 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며 "수개월 논의하고 결론 낸 학교 비정규직 보수체계 개편을 즉각 시행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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