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제주㈜(대표 강명순)는 오는 25일부터 5주간 매주 1회씩 롯데호텔 제주에서 아트세미나를 펼친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하얏트 리젠시 제주에서 열릴 아트제주 2017의 사전 행사로 마련됐다.


세부 내용은 ▲25일 홍가이 교수의 ‘한국 현대 미술의 중심 이슈는 무엇인가’ ▲31일 김선현 교수의 ‘나를 치유하는 그림의 힘’ ▲6월 7일 안영길 교수의 ‘민중의 꿈과 소망을 담은 민화 읽기’ ▲6월 12일 이왈종 작가 ‘이왈종이 말하다-작가와의 만남’ ▲6월 21일 김종근 교수 ‘천재 화가들의 비밀’ 등으로 시간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다.


참가비는 무료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rtjejukorea.com)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본 행사인 아트제주 2017은 제주도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로 국내·외 50여 개 갤러리와 20여 개 공예전 부스가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이왈종·백은주 등이 참여하는 국내작가 특별전과 하정우·구혜선이 참여하는 연예인작가 특별전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으로 눈길을 끈다.


문의 739-3373.


백나용 기자 nayong@je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