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병원과 한라병원, 한국병원 등 도내 3개 종합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대장암 적정성 평가는 2015년 대장암 수술을 실시한 국내 252개 의료기관에서 원발성 대장암으로 수숭을 받은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평가는 수술 사망률 등 21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제주에서는 제주대병원과 한라병원, 한국병원 등 3개 병원이 대부분 평가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 1등급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