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재)제주테크노파크(원장 허영호)는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창업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고 문화콘텐츠 분야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지역에서 문화콘텐츠(출판, 만화, 음악, 게임, 영화, 애니메이션, 방송, 광고, 캐릭터, 공연, 문화기획) 11개 분야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5개사, 예비창업팀(창업동아리 포함) 3개사를 대상으로 창업에 필요한 제반비용을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만 39세 예비창업자와 예비창업팀은 다음 달 12일부터 2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http://www.jejutp.or.kr)와 제주산업정보서비스(JEIS)(http://biz.jejut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