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창립 34주년을 맞는 동남종합건설(대표이사 고광민)은 도내 종합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액 공시에서 상위권에 올랐으며, 건설교통부가 선정한 일반·전문상호협력 우수업체에 지정되는 등 자타가 인정하는 성실 우량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또 건설공제조합 신용평가에서 등급 ‘A’를 받는 등 수준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공뿐만 아니라 경영에서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고광민 대표이사는 “‘근면성실, 인화협동, 창의개발’이라는 사훈 아래 직원 모두 안전한 성실 시공에 주력하면서 견실 경영을 도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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