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림·주연씨 자매가 공인회계사 시험에 모두 합격하며 자매 공인회계사가 탄생했다.

12일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에 따르면 언니 희림씨는 2007년 42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해 현재 서울에서 회계사로 일하고 있다. 주연씨는 2017년 52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다.

자매는 제주여상과 제주대 회계학과를 졸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