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와 제주한라대학교·제주관광대학교는 제주관련 콘텐츠를 활용한 제주형 자유학기제 모델을 구축하고 중학교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확산을 위한 자유학기제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오는 16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자유학기 특화프로그램은 제주대·제주한라대·제주관광대 학생 멘토와 중학생 멘티의 체험 활동으로 진행된다.


대학생은 리더로서의 경험을, 중학생은 교실 밖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스로 꿈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에 따라 제주대는 15일까지 참여 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인원은 대학생 멘토 50명과 중학생 멘티 150명으로, 신청은 전화(754-4485)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대 교육혁신본부 홈페이지(jile.jrjunu.ac.kr/dream/board/01.php) 공지사항을 참고 하면 된다.
백나용 기자 nayong@je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