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안전공단 제주지사가 제주신보가 주최한 2017 제주안전문화 대상에서 전체 부문 1위에 올랐다. 공단 제주지사는 교통사고 줄이기 및 교통안전 선진화 국정과제 수행 등으로 제주지역 교통사고 줄이기에 이바지하고 있다.

교통안전공단 제주지사가 제주新보가 주최한 ‘2017년 제주안전문화대상’ 전체 부문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제주지사는 ‘교통사고 줄이기 및 교통안전 선진화’ 국정과제 수행과 교통사고 없는 행복한 제주특별자치도 만들기에 역점을 둔 제주지역 현장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제주지사는 정부 3.0 구현과 제주지역 교통사고 사상자 획기적 감소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2015년 제주지역에서는 93명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발생했지만, 지난해에는 80명으로 전년 대비 14% 감소했다.

 

사업용 교통사고 사망자 수도 2015년 21명에서 지난해 19명으로 11.8% 줄었다.

 

이러한 성과 달성을 위해 제주지사는 운행 기록을 활용한 위험 운전자 심층 안전 관리는 물론 전세버스 운행관리 시스템화를 통한 교통사고 제로화, 전략적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통한 교통정책 등의 프로그램을 발굴해 추진했다.

 

교통신호 없는 회전교차로 설치를 통해 녹색교통 시범도시를 실현하는 데에도 힘썼으며, 대국민 교통안전 붐 조성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다.

 

또한 제주지사는 전광판과 BIS(버스정보시스템), 버스 내부 안내 모니터를 활용한 교통안전 홍보에도 전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역 타깃 업종인 렌터카 교통사고 줄이기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렌터카 교통안전 문자 메시지 발송과 지역 공사와 협업을 통한 공익광고 추진, 각종 언론과의 협업 강화를 통한 교통사고 예방 홍보와 기타 사회 공헌활동도 전개 중이다.

 

더불어 올해 교통사고 취약지점으로 선정된 36개소에 대해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개선을 추진, 모두 완료했다.

 

이처럼 제주지사는 제주의 교통안전문화 정착에 이바지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1988년을 시작으로 모두 5차례 걸쳐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2010년에는 교통선진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제주전제버스조합 이사장의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