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슬픔의 현장을 가다.
제주 슬픔의 현장을 가다.
  • 고봉수 기자
  • 승인 2017.1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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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귀포시 성산일출봉 진지동굴에 제주 다크투어리즘 참가자들이 해설사로부터 일제시대 진지동굴이 만들어진 과정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진지동굴을 탐방하며 아픈 역사를 공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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