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체육회는 9일 서귀포시지역의 한 음식점에서 제98회 전국체전에 출전해 뛰어난 성적을 거둔 직장운동경기부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서귀포시체육회(회장 이상순 서귀포시장)는 9일 서귀포시지역의 한 음식점에서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충북 일원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해 뛰어난 성적을 거둔 직장운동경기부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포상금도 지급했다.

 

서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은 충북 일원에서 개최된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등 저력을 보였다.

 

이날 이상순 시장은 “서귀포시의 명예와 위상을 드높여주어서 너무 고맙다”며 “앞으로도 동계훈련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내년 전국체전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