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3일과 14일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에서 ‘2017 제주 IP(지식재산·Intellectual Property)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도내 지식재산 저변 확대와 최신 정보 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번 제주 IP 페스티벌에서는 ▲제11회 제주특별자치도민 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지식재산 포럼 ▲제주IP경영인대회 ▲초청강연 ▲IP 경영인 클럽 특강 ▲우수특허 기술 전시 ▲3D 프린터 시연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제주 지식재산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명수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주제 발표를 진행한다. 이후 안기중 제주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산·학·연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해 심도 있는 의견 개진이 이어질 예정이다.

 

부대 행사로는 도내 중소기업 우수특허기술 전시회, 기업지원 프로그램 원스톱 상담 부스 운영, 발명 경진대회 시상 작 및 도내 발명 영재 학급 발명품 전시 등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