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16일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동과초 학생 650명, 제주제일중 학생 300명 및 제주동여중 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인터넷 활용 연극’을 공연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국정보화진흥원의 협조로, 청소년들의 인터넷 윤리 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건전한 사이버 윤리 및 올바른 인터넷 활용 등을 주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극이 사이버 세상의 어두운 단면을 극복하고, 인터넷을 올바르게 이용하는 사이버 인성 함양의 필요함을 느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