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후 5시19분께 서귀포시 성산읍 시흥리에 있는 한 자동차공업사에서 불이나 10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건물 일부가 불에 타며 소방서 추산 868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차량을 도장한 후 열처리를 하는 과정에서 온도가 과열되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문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