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친환경생활지원센터가 전국 5개 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된 합동평가에서 최우수 센터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합동평가는 ‘녹색구매지원센터 설치·운영지침’에 따라 지역 수요에 부합하는 센터운영과 성과창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됐다.

 

평가는 각 센터별로 사업결과보고사를 취합해 사전 검토와 학계와 민간단체, 컨설팅업체 관계자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현장점검을 통해 이뤄졌다.

 

평가결과 제주친환경생활지원센터가 전국 5개 센터 중 최우수 센터로 선정됐다.

 

제주친환경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2018년에도 지속가능한 친환경생활 신천사업의 질적 확대와 생산·소비주체와의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친환경생활 실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