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제주체육 도약의 밑거름 될 수 있도록 최선"
"볼링, 제주체육 도약의 밑거름 될 수 있도록 최선"
  • 진유한 기자
  • 승인 2018.0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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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설계] 이철호 제주특별자치도볼링협회장

우리 협회는 그동안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시스템을 도입해 선수들의 자세를 교정하는 등 새로운 훈련 방법을 적용했다.

 

그 결과 지난해 충북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고등부 2인조 금메달과 개인종합 은메달, 대학부 3인조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오병준(남녕고)이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등 제주체육 발전에 한 획을 그었다.

 

협회는 경쟁력을 갖춘 꿈나무 선수의 저변 확대와 꾸준한 지원을 통해 올해에도 이들이 각종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제주체육이 도약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

 

앞으로 열릴 대회에 출전할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 속에서 오로지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게 온갖 노력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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