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2시18분께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에 위치한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새, 119에 의해 1시간 13분만에 진화됐다.

 

이 부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330㎡ 규모의 양돈장이 불에 타 소실되고, 돼지 1200마리가 폐사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화재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