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하논분화구 복원 사업과 관련, 5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심포지엄이 열린 가운데 토지주들과 행사 일부 관계자가 몸싸움을 벌이면서 눈살.

이날 하논분화구 내 토지를 소유한 한 토지주가 “심포지엄을 왜 여느냐”며 따지고 들며 행사 관계자를 자극하자, 양측 간 감정이 격해지면서 한 때 몸싸움을 벌이며 충돌.

이를 두고 심포지엄에 참석한 방청객은 “하논분화구 보전 방안에 대한 공식 토론의 장에서 개인감정을 표출한 토지주나 이를 물리적으로 제압하려 한 관계자 모두 잘못이 있다”고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