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군산 하늘길이 넓어진다.

 

이스타항공은 하계스케줄이 시작되는 오는 3월 25일부터 제주~군산 항공편 노선을 증편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증편으로 제주~군산 노선이 기존 주 왕복 7회에서 14회로 확대 운항된다.

 

항공기는 189석 규모의 B737-800이 투입된다.

 

항공편 시간 등 자세한 내용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www.eastarjet.com)를 참고하면 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이번 항공 노선 증편으로 약 23만명이었던 연간 탑승객이 12만명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백나용 기자 nayong@jejuen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