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수 "제주다운 편안한 곳 되도록 최선"
박희수 "제주다운 편안한 곳 되도록 최선"
  • 김승범 기자
  • 승인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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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희수 제주도지사선거 예비후보(56)는 13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제주의 지난 100년을 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설계하는 이번 선거에서 승리해 제주가 제주다운 편안한 곳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과 제주시 동문시장을 방문해 후보자의 정책을 설명하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지는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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