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김명옥)는 내달 8일 오후 7시 4층 공연장에서 ‘자존감 수업’의 저자 윤홍균 작가를 초청해 ‘설문대 행복특강’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윤홍균 작가는 ‘어쩌다 어른’, ‘인문학 살롱’ 등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저서인 ‘자존감 수업’은 13주간 자기계발 분야 1위, 우당도서관 제주도민이 가장 사랑하는 도서로 선정됐다.


이번 특강은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4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입장권은 강연 당일 오후 6시부터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선착순 배부한다.
문의 710-4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