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가 좋아 편안하게 뛰어”
“코스가 좋아 편안하게 뛰어”
  • 진주리 기자
  • 승인 201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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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코스 남자부 1위 김성국씨

“코스가 좋아서 편안하게 뛰었습니다.”


2018 제주新보 국제청정에코마라톤대회 10㎞ 코스에서 남자부 1위를 차지한 김성국씨(46·서귀포마라톤클럽)는 체력을 조절해 뛴 끝에 10㎞ 구간에서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매일 아침마다 1시간 동안 조깅을 하며 꾸준히 체력을 기른 것이 좋은 결실을 맺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2009년부터 생활체육을 시작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그는 지난해 10㎞ 코스를 37분 17초에 주파해 1등을 차지한 데 이어 올해는 37분 00초로 기록을 단축해 1위를 거머지며 범상치 않은 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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