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코스 달려 기분 좋았다"
"아름다운 코스 달려 기분 좋았다"
  • 김두영 기자
  • 승인 201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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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코스 남자 우승자 정석근씨

마라톤 선수 출신이자 현재도 직장에서 마라톤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정석근씨(46·서울 THE리본 근무)는 1시간16분42초라는 좋은 기록으로 하프코스 남자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정씨는 “청정에코마라톤대회는 이번에 첫 참가인데 제주에 정착하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아름다운 코스를 달릴 수 있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며 “좋은 경치를 즐겁게 달리다 보니 좋은 기록이 나온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다음 대회에는 저 뿐만 아니라 회사 직원들과 함께 달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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