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훈 NH농협은행장, '農心업고(Up-go), 고객안고(安-go)' 강조
이대훈 NH농협은행장, '農心업고(Up-go), 고객안고(安-go)' 강조
  • 강재병 기자
  • 승인 201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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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이후 첫 제주 현장경영...농심이념, 농심 마케팅, 범농협 시너지 주문
이대훈 NH농협은행장
이대훈 NH농협은행장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취임 이후 처음 제주를 방문해 농심(農心)을 기반으로 한 농심이념’, ‘농심 마케팅’, ‘범농협 시너지를 강조했다.

NH농협은행 이대훈 행장은 지난 20일 농협은행 제주본부(본부장 고석만)를 방문해 취임 이후 첫 제주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경영에는 사무소장과 영업본부 직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행장은 과거엔 수익센터 역할이 농협은행의 목적이었다면 이제는 농심이 목적이며, 수익센터는 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이라며 달라진 농협의 역할을 주문했다.

이날 행사는 2018년 사업추진 계획보고, 2분기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사무소장 회의, 은행장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 행장 특히 올해 농협은행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農心업고(Up-go), 고객안고(-go)’에 대해 현장에 있는 직원들과 공감대 형성했다. 또한 농협의 현주소, 건강한 농협은행을 위해 집중해야 할 일, 농협의 미래 등에 직원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국민, 농업인, 고객, 농협에 대한 ‘2018 農心업고(Up-go), 고객안고(-go)’운동은 農心에 기반해 농가소득을 올리고(Up), 고객에게 편안()하고 고마운 농협은행으로 거듭남으로써 한 단계 도약(go)한다는 전략이다.

고석만 농협은행 제주본부장은 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농심을 가슴에 품고 올해 최고의 손익목표를 달성하겠다농협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실현하고,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열기 위해 제주농협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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