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정 후보 "민간주택 임대료 관련 제도개선 필요"
김은정 후보 "민간주택 임대료 관련 제도개선 필요"
  • 김두영 기자
  • 승인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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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은정 제주도의회의원 후보(44·제주시 삼양·봉개동)는 7일 “민간주택 임대료 관련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임대아파트의 경우 매년 과하게 오르는 임차료로 주거안정이 위협받고 있다”며 임대사업자가 임대료 증액을 청구할 수 있는 한도를 물가지수 등을 반영해 대통령령으로 정할 수 있게 해 기존의 5% 인상률보다 낮은 비율인상의 근거를 마련한 법률안의 국토위 통과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번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만드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집권여당의 이름으로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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