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원희룡 후보 장애판정 받은 적 없어
(바로잡습니다) 원희룡 후보 장애판정 받은 적 없어
  • 좌동철 기자
  • 승인 2018.06.0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지 6월 5일자 8면에 보도된 원희룡 제주도지사 후보 라이프 스토리에서 ‘발가락 두 개가 위로 뒤틀리는 장애(2급)를 갖게 됐다’는 기사와 관련, 원 후보는 2급 장애등급 판정을 받지 않았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원 후보는 장애등급을 받거나 장애인으로 등록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지는 잘못된 정보를 전달한 점에 대해 원 후보와 독자 여러분께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