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은 내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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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봉수 기자
  • 승인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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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 한수풀해녀학교에 해녀체험하는 사람들이 해녀로부터 잠수를 배우고 있다. 고봉수 기자 chkbs9898@je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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