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경, 담낭염 의심 추자도 주민 긴급 이송
제주해경, 담낭염 의심 추자도 주민 긴급 이송
  • 김명지 기자
  • 승인 2018.10.3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30일 오후 6시 38분께 추자도 주민 오모씨(83)가 담낭염과 복막염 의심 증상을 보여, 제주시 추자보건지소가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환자 이송을 요청했다.

이에 제주해경은 헬기를 보내 오씨를 제주국제공항으로 이송했다. 오씨는 공항에서 대기중이던 119구급대 차량을 타고 제주시지역 병원으로 옮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