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타인' 1위…손익분기점 눈앞
'완벽한 타인' 1위…손익분기점 눈앞
  • 제주신보
  • 승인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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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타인'
'완벽한 타인'

영화 '완벽한 타인'이 주말 극장가를 휩쓸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완벽한 타인'(이재규 감독)은 주말 이틀간(3~4) 92589명을 불러들이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총관객 수는 1664658명으로, 조만간 손익분기점(18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20대를 비롯해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고른 호응을 얻은 점이 흥행 요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영국의 전설적인 록 그룹 '' 이야기를 다룬 '보헤미안 랩소디'423816명을 동원하며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709361명이다.

3위를 기록한 '창궐'133330명을 추가해 총관객 수는 1523737명으로 늘었다.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 '할로윈' '바울'은 각각 4~6위를 차지했다.

재개봉 흥행 돌풍을 일으킨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주말 기점으로 2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24334DX 스크린에서 선보인 이 작품은 '해리포터' 세대와 4DX를 즐기는 젊은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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