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의 공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
"도민의 공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
  • 김승범 기자
  • 승인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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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익 제주에너지공사 사장

지난해 우리는 공사의 비전인 ‘제주의 미래가치를 여는 글로벌 에너지 공기업’을 새롭게 선포하면서 사업다각화의 원년으로 삼고 임직원 모두가 열심히 달려왔다.

‘공공주도 풍력 자원 개발사업’과 관련해 한동·평대 해상풍력발전지구 지구지정 승인 및 수권 자본금 확대를 통해 사업추진의 동력을 마련했다.

또 태양광발전 단지를 신규로 조성해 안정적 수익 창출을 확보했고, 전기차 충전기 보급·운영 대행사업의 시작으로 전기차 관련 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공헌사업을 확대 운영했다.

올해에도 주력사업인 풍력 자원 개발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대규모 해상풍력개발 사업에도 전략적 투자자로서 경영에 참여해 대규모 프로젝트에 대한 공사의 기술력확보 및 수익창출은 물론 제주경제 활성화 및 주민참여 등 주민수용성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

공유지 및 공공시설을 활용한 태양광발전사업도 대폭 확대해 공사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

에너지연구기술센터의 자체연구개발과제를 활성화해 신규 사업에 대한 기획과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여 먹거리 창출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마련하겠다.

마지막으로 고객 및 주민이 참여하는 열린 행정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는 도민의 공기업으로써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