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상승세 '극한직업' 1위
무서운 상승세 '극한직업' 1위
  • 제주신보
  • 승인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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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한직업'이 주말 극장가를 휩쓸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주말 이틀(26~27) 동안 20286명을 불러들이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138598.

이 영화는 개봉 3일 만에 100만 돌파, 4일 만에 200만 돌파, 5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인 230만명을 넘어섰다.

역대 코미디 영화 흥행 1위인 '7번방의 선물'은 물론이고 천만 영화인 '베테랑''도둑들', '변호인'보다도 빠른 속도로 300만을 돌파했다.'

2위는 개봉하자마자 주말 관객 181천명을 동원한 '러브 유어 셀프'였다. 방탄소년단의 서울 공연 실황을 담은 영화다.

'말모이''내안의 그놈'은 각각 한 계단씩 내려간 3·4위에 올랐다. '말모이'149123명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 2657885, '내안의 그놈'66614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 1871128명을 기록했다.'

이밖에도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5), '언더독'(7), '극장판 공룡메카드:타이니소어의 섬'(8), '몬스터 파크'(9)등 애니메이션이 10위권에 들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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