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균형발전위, 24일 제주서 토론회 개최
국가균형발전위, 24일 제주서 토론회 개최
  • 김재범 기자
  • 승인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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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송재호)와 제주특별자치도는 24일 오후 130분 제주연구원에서 제주지역혁신협의회,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 제주권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달 11일 수도·강원권을 시작으로 호남권, 대경·동남권, 세종·충청권에 이어 마지막으로 열리고 있다.

이날 김영수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계획의 의미와 향후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엄상근 제주연구원 연구위원은 제주특별자치도 발전계획(2018~2022)’을 설명한다.

이어 김영호 제주도 공공 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사업 추진단장은 제주지역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인 제주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사업 추진 계획 및 기대 효과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계획은 균형위와 관계부처, 17개 시·도 및 각 시·도별 지역혁신협의회 등 정부와 지역의 혁신주체들이 함께 참여해 수립한 문재인 정부 균형발전 정책에 대한 5년간의 실행 계획이다.

한편 제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계획 지역 순회 토론회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지역과 소통하고 함께 고민하는 무대가 되고 있다.

김재범 기자 kimjb@je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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