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배다해·피아니스트 신지호 제주로
가수 배다해·피아니스트 신지호 제주로
  • 김정은 기자
  • 승인 2019.05.2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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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 25일 문예회관서 공연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원장 현행복)은 25일 오후 5시 제주도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기획초청공연 ‘마지막 꽃피움’을 마련한다.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원장 현행복)은 25일 오후 5시 제주도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기획초청공연 ‘마지막 꽃피움’을 마련한다.

가수 배다해와 피아니스트 신지호가 제주를 찾는다.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원장 현행복)25일 오후 5시 제주도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기획초청공연 마지막 꽃피움을 마련한다.

이날 가수 배다해가 오페라 보헤미안 걸 중 대리석 궁전에 사는 꿈을 꾸었어요’, 뮤제컬 오페라의 유령 중 날 생각해줘요등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또 피아니스트 신지호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신지호앨범 수록곡,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 등을 연주한다. 관람료는 115000, 21만원. 제주도문화예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예매하면 된다. 문의 710-7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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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석 2019-05-25 21:26:22
오늘 멋진 기획공연 잘 보고 왔습니다. 토요일 더운 시기에 시원한 공연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기획공연 마구마구 부탁합니다. 신선하고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