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평화로서 트럭과 부딪힌 전기차 화재
제주 평화로서 트럭과 부딪힌 전기차 화재
  • 강경태 기자
  • 승인 2019.05.2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1일 오후 1112분께 제주시 애월읍 고성리 평화로 도로상에서 이모씨(35)가 몰던 전기차량이 갓길에서 작업을 하던 임모씨(47) 소유의 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두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7224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교통사고 충격으로 전기차량에서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