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군악대 관악의 울림 제주서
공군 군악대 관악의 울림 제주서
  • 김정은 기자
  • 승인 201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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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트센터, 대한민국 공군과 공동기획 호국음악회
7일 오후 7시30분 공연···호국보훈의 달 맞아 기획
제주아트센터는 7일 오후 7시30분 '공군 군악대 초청 호국음악회 in 제주'를 개최한다.
제주아트센터는 7일 오후 7시30분 '공군 군악대 초청 호국음악회 in 제주'를 개최한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제주아트센터가 대한민국 공군과 공동기획 호국음악회를 마련한다.

제주아트센터는 7일 오후 730공군 군악대 초청 호국음악회 in 제주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호국보훈의 달, 대한민국공군 창군 7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공군군악대는 1960년대부터 제주출신 관악인들이 입대해 활동하면서 제주의 관악을 알려왔다. 1995년 제주국제관악제 초기에는 축제 참가를 계기로 제주와 끈끈한 인연을 맺은 단체다.

이날 주페의 경기병 서곡을 시작으로 색소폰, 트롬본 협연 등 관악 전문연주곡에서부터 뮤지컬, 영화음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한국관악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와 제주국제관악제 조직위원회가 후원한다.

공연은 무료로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문의 728-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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