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유도, 생활체육 전국대회서 맹활약
제주 유도, 생활체육 전국대회서 맹활약
  • 진유한 기자
  • 승인 2019.06.1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 1·은 3·동 1 차지
사진 왼쪽부터 박사랑, 김민범, 양연재, 문준서.
사진 왼쪽부터 박사랑, 김민범, 양연재, 문준서.

제주 유도 꿈나무들이 전국대회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제주 선수단은 지난 15, 16일 이틀간 경북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생활체육 전국유도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3, 동메달 1개 등 모두 5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먼저 남자 초등 3~4학년부 45이하급 경기에 출전한 김민범(도리초 4)이 결승에서 이인호(바른자세권성세유도스쿨)를 상대로 허리후리기 한판승을 따내며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범과 박사랑(외도초 5)이 팀을 이룬 제주유도회관은 남자 초등 4~6학년부 무차별급 단체전 결승에서 양산유도관에 1-2로 져 2위를 기록했다.

양연재(외도초 3)와 문준서(노형초 3)가 호흡을 맞춘 제주유도회관은 남자 초등 1~3학년부 무차별급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했다.

이들 가운데 양연재는 남자 초등 3~4학년부 35이하급 결승에서 오민찬(유사사유도관)을 만나 업어치기 절반패를 당하며 2위에 올랐다.

문준서(노형초 3)는 남자 초등 3~4학년부 40이하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양산유도인 2020-05-11 16:14:24
제주유도회관과 결승에서 만난 체육관은 양산유도관이 아니라 양산용인대유도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