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하계 최고경영자 세미나’ 제주서 열린다
‘2019년 하계 최고경영자 세미나’ 제주서 열린다
  • 강재병 기자
  • 승인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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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한국능률협회, 24일부터 제주신라호텔 하얏트리젠시제주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는 한국능률협회와 함께 24일부터 나흘 동안 서귀포시 제주신라호텔과 하얏트리젠시제주에서 ‘2019년 하계 최고경영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세미나는 새 말! 새 몸짓! - 레볼루션 시대, 탁월한 시선으로 생존을 넘어 세상을 이끌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김영주 무역협회 회장, 이재웅 쏘카·타다 대표, 정재승 KAIST 교수와 경제계 인사, 무역협회 회원사 및 가족 등 총 6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개막일인 24일에는 김영주 무역협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최진석 서강대 명예교수가 새 말! 새 몸짓! - 탁월한 시선으로 미래를 선도하라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선다.

2일차인 25일에는 김태유 서울대 교수가 과거에서 찾는 패권의 비밀, 레볼루션 속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3일차인 26일에는 이재웅 쏘카·타다 대표와 정재승 KAIST교수가 발제자로 나서고,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불확실한 미래를 선도하기 위한 끊임없는 도전을 주제로 강연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능률협회 홈페이지(www.km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