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8월 제주 관광 추천 10선 공개
제주관광공사, 8월 제주 관광 추천 10선 공개
  • 강경훈 기자
  • 승인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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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22'무더위를 넘어서는 시원함, 8월 제주는 서넝서넝(시원한 느낌을 표현하는 제주어)'를 테마로 관광지, 자연, 체험, 축제, 음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8월 제주 관광 추천 10선을 발표했다.

8월 제주관광 10선에는 매력 터지는 제주의 유인도들 낭끼오름(남거봉, 성산읍 수산리) 숲 놀이터, 야외놀이공간 제주국제관악제 등 콘서트 한경면 판포리, 용수리 등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물놀이장 힌라산국립공원산악박물관 등 이색체험공간 김만덕 기념관, 제주물사랑홍보관 제주탑동공원 등 밤의 공원, 분수, 해안 드라이브 공간 제주 해산물을 활용한 식당 등도 이름을 올렸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뜨거운 무더위 속 제주는 어딜 가나 분주하고 왁자지껄하겠지만 나만의 시원한 안식처를 찾아 떠나는 제주여행을 테마로 소개한다"고 말했다.

제주관광공사의 8월 추천 관광 10선은 제주관광정보 사이트(www.visitjeju.net)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문의 제주관광공사 지역관광처 740-6974